입시는 “전형”이 아니라, “루트”다.
한국입시와 해외입시를 한 지도에 올려서, 학생이 “내 조건으로 가능한 루트”를 빠르게 찾게 해준다. 특히 조건부 입학, 파운데이션, GED 대체 같은 숨은 루트를 구조화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입시 루트 찾기
조건을 넣으면, 가능한 루트를 우선순위로 보여준다. (샘플 데이터 기반)
저장/알림은 로그인 붙일 때 확장
추천 결과
조건을 입력하고 “추천 결과 보기”를 눌러줘.
통합 검색
대학/루트/가이드 키워드를 한 번에 찾는다. (샘플 데이터)
예: “foundation”, “GED”, “transfer”, “미국”, “영국”
아직 검색어가 없어. 검색하면 결과 카드가 뜬다.
한국입시
전형유형(평가방식)과 지원자격(특별전형)을 분리해서 길을 잃지 않게 한다.
수시 · 정시 · 추가모집
일반전형(평가방식)
학생부교과
내신 중심. 대학별로 수능최저/면접/출결 반영이 다를 수 있음.
학생부종합
교과+활동+서류+면접 등 종합평가. 학교생활의 “맥락”이 중요.
논술
대학별 논술고사가 핵심. 수능최저 여부가 전략 포인트.
실기/실적
예체능 실기, 특기/실적 중심. 전형별 실기 방식 확인 필요.
수능위주(정시)
수능 중심 선발. 일부는 학생부/면접/실기 요소가 섞이기도 함.
특별전형(지원자격)
농어촌
지역/학교 유형 요건 충족 필요. 증빙서류가 중요.
기회균형/사회통합
기초생활/차상위/보훈/특수교육 등 대학별 자격 기준 확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계열/학과 요건 및 직무 연계성 반영 등 대학별 상이.
재외국민/외국인
해외 체류·학력 요건이 매우 다양. 대학 요강이 절대 기준.
준비 체크리스트(샘플)
전형 구조 먼저 고정
교과/종합/논술/실기/정시 중 “주력 1~2개”를 정하고 나머지는 보조로.
대학별 요강을 ‘마감’ 기준으로 정리
제출서류, 면접 방식, 수능최저, 반영비율을 표로 정리해야 실수 줄어듦.
서류는 ‘증빙’ 중심으로
활동을 늘리는 것보다 “증빙 가능”하고 “전공 연계”되는 흐름이 강함.
리스크 플랜
수시 불합 대비 정시/해외/패스웨이 등 ‘플랜B’를 동시에 구축.
해외입시
대륙별로 준비 프레임을 고정한 뒤, 숨은 루트(조건부/파운데이션/GED)로 난이도를 조절한다.
대륙 → 국가 → 루트 → 요건
북미
미국: 직입/편입/조건부. 캐나다: 성적+전공요건 중심.
유럽
영국 UCAS, 유럽은 국가별 인정학력/예비과정 루트.
아시아
일본 EJU/영어트랙, 홍콩/싱가포르 성적 중심.
오세아니아
호주/뉴질랜드: 파운데이션/디플로마 루트 강함.
아프리카
국가별 차이 크므로 “자격+언어+전공요건” 프레임으로.
숨은 루트 바로가기
조건부·파운데이션·GED 대체를 빠르게 비교.
북미(미국/캐나다) 준비 프레임
미국 직입
성적표 + 활동/에세이 + 추천서 + (시험 정책에 따라) + 영어.
미국 편입
커뮤니티칼리지 → 4년제. 학점/필수과목/에세이가 핵심.
캐나다
주별로 상이. 전반적으로 내신/필수과목 충족이 중요.
유럽 준비 프레임
영국
UCAS 중심. 전공 고정형: PS(학업동기) + 성적 + 전공별 평가.
EU 주요국
국가별 학력 인정/전공요건/언어요건 확인. 예비과정 루트가 흔함.
아시아 준비 프레임
일본
EJU/서류/면접/소논문 조합. 영어트랙은 별도 루트.
홍콩/싱가포르
성적 중심 경쟁 높음. 일부 인터뷰/활동 반영.
오세아니아 준비 프레임
호주
성적 환산 컷 성격. 파운데이션/디플로마 패스웨이 강세.
뉴질랜드
비슷한 구조. 전공별 선수과목과 영어요건 확인.
아프리카 준비 프레임
기본 접근
자격(학력 인정) + 언어(영어/현지어) + 전공요건 3축으로 정리.
주의
국가별 제도 차가 커서 “공식 요강” 확인이 가장 중요.